
○ 반려묘 스트레스,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?
고양이는 환경 변화나 낯선 사람, 소음, 이사, 새로운 고양이와의 만남 등
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동물이에요.
특히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
과도한 그루밍, 식욕부진, 숨기, 공격성 변화, 소변 실수 같은
행동 변화를 보이기 때문에,
집사가 이를 조기에 인지하고 관리해주는 것이
매우 중요합니다.
○ 고양이 스트레스 관리, 꼭 필요한 이유
지속적인 스트레스는
고양이의 면역력 저하, 위장장애, 행동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.
그래서 요즘은 사료 외에도
행동 개선을 위한 영양제나 페로몬 제품을
함께 사용하는 집사들이 늘고 있습니다.
○ 질캔(Zylkene) - 먹는 스트레스 완화 영양제

질캔은 우유 단백질에서 추출한
알파-카소제핀 성분으로 만든
천연 스트레스 완화 영양제에요.
진정 효과는 있지만 졸리게 하지 않아서,
장기 복용에도 부담이 없고
병원 진료, 이동장 스트레스, 다묘가정 갈등 완화 등
다양한 상황에 활용돼요.
V 질캔 사용 팁
● 캡슐을 열어 사료에 섞거나 간식에 섞어 급여
같이 급여하기 좋은 간식 추천 ↓
츄릅 고양이 짜먹는 간식 참치+닭고기 / 기호성 좋은 건강 츄르 60g : 아무르뽀
츄릅 고양이 짜먹는 간식 참치+닭고기 / 기호성 좋은 건강 츄르 60g : 아무르뽀
[아무르뽀] [아무르뽀] 사랑스러운 고양이 뽀의 취향 가득 담긴 공간 AMOUR_BBO
smartstore.naver.com
● 약 1주~2주 후부터 효과 체감
● 일시적 스트레스 (예 : 이사, 병원 진료) 에는 1~2일 전 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.
○ 펠리웨이 (Feliway) - 페로몬 진정제

펠리웨이는 고양이의 안정 페로몬을 모방한
합성 페로몬 스프레이 또는 디퓨저 제품이에요.
저희는 디퓨저를 사용하고 있는데요.
특히 다뵤가정, 새로운 환경 적응,
영역 싸움 완화 등에 효과가 좋습니다.
V 펠리웨이 사용 팁
● 디퓨저형은 콘센트에 꽂아서 지속 확산
● 스프레이형은 이동장, 방석 등에 15분 전에 뿌려 사용
● 최소 1달 이상 연속 사용 시 안정된 효과 기대
○ 질캔+펠리웨이, 함께 써도 될까?
둘은 작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병행 사용이 가능해요.
실제로 수의사들도 질캔+펠리웨이 병행 사용을
권장 하기도 하며,
심리적 안정과 행동 안정에 시너지 효과를
기대할 수 있습니다.
○ 실사용 후기 요약
저희 고양이도 낯선 손님 방문이나 병원 진료 때마다
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곤 했어요.
현재는 질캔은 격일로 급여중이고,
펠리웨이는 디퓨저 타입으로 집에서 항상 사용 중 입니다.
문제 행동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반응은 아직까지 없었던 것 보니
질캔+펠리웨이 조합으로
스트레스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
'뽀미의 육묘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고양이 눈곱으로 알 수 있는 건강상태 총정리 – 무심코 지나치면 병 키웁니다 (1) | 2025.07.17 |
|---|---|
| '고양이를 부탁해' 부활! 2025년 방송일정, 김명철 수의사와 뽀야 키운 집사의 리얼 후기 (1) | 2025.07.16 |
| 고양이에게 두부모래보다 벤토나이트 모래가 좋은 이유 (3) | 2025.07.14 |
| 스코티쉬폴드는 왜 관절이 약할까? 코세퀸으로 관절 건강 시작한 후기 (4) | 2025.07.14 |
| 뽀야가 다시 아프다면? 반려묘 질병 발생 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(1) | 2025.07.13 |